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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닢channip
고학력 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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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우스
2011년생 쌍둥이 아들 둘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내용을 글로 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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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공기, 음식, 물, 일상생활 용품 등을 통한 수많은 합성화학물질들에 대한 만성노출이 어떻게 사람들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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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맘
안녕하세요,'영어는 언어이다 '라는 생각으로 엄마표 영어를 20년째 진행해오고 있는 미라클맘입니다. 아이들과 함께한 영어교육의 노하우와 경험을 글로 함께 나누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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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과옥
‘플라스틱 프리’ 운동을 하며 쓰레기 덕질중, 제로웨이스트샵 사장이 된 은 집에선 신혼 7년차 길거리를 어슬렁 쓰레기를 주우며 예쁜 아이를 낳아 지지고 볶고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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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바비앙
뚜 바 비앙 (Tout va bien)은 프랑스어로 ' 모든 게 다 잘 될꺼야 '라는 뜻 입니다. 다가올 두번째 나의 인생 두렵지만 다 잘 될꺼라고 외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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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맘의 방구석 사업일기
10년째 멕시코 현지 한국어교사로 또 BBB스페인어 & 마켓을 운영하면서 디지털프리워커로 해외에서 나만의 꿈을 실현하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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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쿠나
코로나 시대에 터키 이민을 선택해 지중해 소도시 페티예에서 남편, 두 살 딸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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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강
<나의 아름다운 성당기행>, <그 길 끝을 기억해>, <나쁜 엄마 심리학>, <왜 나는 진정한 친구 하나 없는 걸까>, <마흔 이후 멋지게 나이 들고 싶습니다>의 저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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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램프 예미
작가 조우관. "상처의 흔적들을 유배시키기 위해, 무용이 유용이 될 때까지 쓰고 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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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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