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강현우
글을 쓰다보면 그림이 생각납니다. 사랑하는 것을 위해 좋아하는 것을 해보려고 합니다.
팔로우
제이
책 읽고, 글 쓰고, 술 마시고 덕질합니다. <보라하라 어제보다 더 내일보다 덜>을 썼습니다. IG @cantabile.j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