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다고 항상 만날 수 있는 건 아냐
어느 휴일, 나는 집을 나서
오랜만에, 날이 활짝 개인 날
파란 하늘 보면서, 문득
너의 얼굴이 떠올랐어
갸름한 얼굴 찰랑거리는 머리카락
커다랗고 맑은 눈
내 마음이 무언지 나도 잘 모르는데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브릿G에서 소설을 씁니다. 언젠가, 경주에 정착할 날을 꿈꿉니다.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