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더 있다가 가

붙잡아 두는 건 안 되는 걸까?

by 은이은





오후의 하늘이 파랗게 빛나고 있어

가을, 우리가 사랑한 계절이지

그렇지만 쉽게 떠나가지

바로 겨울이 다가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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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G에서 소설을 씁니다. 언젠가, 경주에 정착할 날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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