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일상에서 접하는 거의 모든 일반 물질
SF 소설을 쓰겠다고 스크랩했던 것들입니다. 저의 상상의 속도보다 현실의 변화가 빠른 것 같은 요즘,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 보자는 마음으로 과거의 노트를 새삼 다시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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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G에서 소설을 씁니다. 언젠가, 경주에 정착할 날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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