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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잔
결국 아줌마가 될 거였나? 생각하지만 아줌마로 사는 게 꽤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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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imory
좋아하고 의미있는 일과 삶에 대한 고민과 질문이 끊기지 않는 사람입니다. 계속해서 던져지는 질문속에 답을 찾아가는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진지한 또라이라고도 불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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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아홉 그리고 서른
스무살 그리고 스물하나에 대학에서 만나 함께한 지 9년이 흘렀다. 그때와 같은 혹은 너무 달라진 우리의 스물아홉, 서른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수많은 대화들을 기록해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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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과수
어루만질 '무', 열매 맺는 나무인 '과수'를 더해 만든 이름은, 가진 재능을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데 쓰고 싶다는 뜻을 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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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wrts
책《담대한 낙관주의자》《글, 우리도 잘 쓸 수 있습니다》《오래 머금고 뱉는 말》《오후를 찾아요》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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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현
일상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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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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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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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
취미는 '천천히', 특기는 '꾸준하게'로 삼으며 영화에 관해 생각하고 쓰고 말하는 사람. 이메일: mapside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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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베
세상이 너무 무거워 가벼운 이야기만 씁니다. 먹고 마시고 즐길 수 있는 모든 것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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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필름
까봐야안다, 오렌지필름! 입니다. (20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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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서
첫 산문집 <기적일지도 몰라> 전국 서점, 온라인 서점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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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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