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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이
일상과 페미니즘에 대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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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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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하융
아날로그한 취향을 가진 마케터 Instagram @aloha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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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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