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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ome 제롬이
바람부는대로 물결치는대로 그저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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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키아 마케터
광고 현장에서 경험한 마케팅 이야기와 일상 속에서 조금 덜 다치며 살아내기 위한 생각들을 함께 씁니다. 광고처럼 시작했지만 결국 사람 이야기로 돌아오는 곳, 그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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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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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
데이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딸과의 일상을 글과 그림으로 보여주는 행복을 공유하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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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림
문득 떠오른 감정과 생각을 기록합니다. 결론보다 질문을 남기는 글을 씁니다. 마치 제 삶과 같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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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자연과 가까이하며 사색하기를 좋아합니다. 느리게 걷고 찬찬히 들여다보며 새로운 시선을 앵글에 담고 순화되는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여 포토 에세이를 기록하고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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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리
이리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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웡망징창
엉망진창 사는 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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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표
『전지적 아빠 육아 시점 』출간 작가. 15년차 서울에서 근무하는 초등학교 교사이며 두 아이의 아빠입니다. ENFJ입니다. 인스타그램 : @tsensrigh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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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
저는 사진가이자 감정기록자입니다. 사람들의 말보다 더 진한 침묵, 장면보다 더 오래 남는 감정을 기록하고 싶어서 카메라와 노트북를 늘 곁에 두고 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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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원
준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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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무이
"무(無)를 통해 무(無)에 의해". 나는 내면을 말하지 않습니다. 나의 뇌는 우주의식을 담는 비어있는 그릇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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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월안
세상 이야기에 조금 아주 조금 철학을 입혀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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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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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빵
그림과 글의 굴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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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asam
1983부터 45년 동안 시골 초등학교에 근무하면서 겪은 따뜻한 이야기들이 누군가에게 위로와 행복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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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쟁이
함께라서 살만한 세상을 그립니다. 글 속의 그림은 직접 그린 그림입니다. 어쩌다보니 두 고양이의 집사가 되었고 작가랍니다. 전시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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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우
너와 나의 이야기가 우리의 이야기 ㅡ 청년시절 만화계 입문, 직장생활 ㅡ 부부 이야기, 첫사랑 이야기 풀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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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민
『퇴사 사유서』『사랑한다 요리할 수 있어』『실패기록집』을 쓰고 펴냈습니다. 삶에 관한 이야기를 씁니다. @writteninjae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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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맨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사랑의 모양을 수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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