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잠 떨치며 눈 비비며 일어나네
무거운 몸을 이끌고 오늘도 일터에 몸을 맏기네
온갖 오물 악취 아랑곳 않고
더 나은 삶을 꿈꾸며
오늘도 차에 몸을 싣네
그대들은 이름없는 천사
남들이 기피하는것 그들은 거부하지 않네
그들은 거부하지 않네
우리는 원하네
일한 만큼의 댓가를
달콤한 휴식을
오늘도 우리는 꿈꾸며
일터에 몸을 싣네
누군가를 위해 하나의 거리낌도 없이 일해주시는 많은 분들에게 항상 감사함을 느끼며 복지가 향상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해보며 지금도 아스팔트위에 천막이 집이되어 힘겹게 싸우고 있는 모든 사람들 용기 잃지 말고 승리하세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