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에는 귀천이 없다.
사회생활이라는 것이 참 많은 생각을 가지게 한다.
때로는 즐겁기도 하지만 한 편으로는 자신과의 싸움이며 또 직원들 간의 트러블로 많이 힘들어 한다.
개인적으로 볼 때는 괜찮은데 업무적으로 마찰을 일으키면 감정의 개입으로 상대방에게 가졌던 좋은 감정이 한 순간에 무너질 수 도 있다. 이것이 사람의 마음이다.
학창 시절에는 선생님의 지도하에 보호받으며 지내왔다고 하면 사회생활은 자신과의 싸움이며 모든 행동에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때로는 한 발 물러 날 줄도 알아야 한다.
그것이 이기는 것이요 원만하게 사회생활 하는 방법인 것 같다.
학창 시절 담임선생님께서 해주신 말씀이 문뜩 떠오른다.
"보수는 내가 일한만큼 대가를 받게 되어있다. 하지만 보수가 적더라도 그 이상으로 열심히 하다 보면 그 가치는 올라가는 법"이라고.
돈에 대한 욕심은 어느 정도 자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대기업에서 높은 보수를 주는 만큼 일은 배 이상으로 힘들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지금 내 위치가 남보다 못하다고 기죽지 말자.
우리가 부끄러운 일을 하는 것도 아닌데 말이다.
직업에는 귀천이 없듯 남에게 해가 되지 않는다면 당당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