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움과 짜증이 공생하여도 혈연이기에 그 일을 되풀이 합니다.
누군가 당신의 이름을 불러준다면
그 사람이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당신은 어떤 기분일까요
어느 누군가가 매일같이 당신을
필요로 한다면
그 사람을 위해 당신은 기꺼이
그에게 헌신 봉사 하시겠습니까?
그 사람이 이기적이고
평소 행동이 눈에 거슬려도
기꺼이 넓은 아량을 베풀겠습니까?
당신의 마음가짐에 따라
가능할 수도 불가능 할 수도 있습니다
혈연으로 맺은 인연이라도
그 사람이 살아온 인생을 돌이켜보면
미워하는 마음이 생길 수 있습니다
본인의 몸이 피곤하고 힘들어도
그 사람을 위해 해야한다면 짜증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미움과 짜증이 마음에 공생해도 혈연으로 맺은 인연이기에 그 사람을 위해 그 일을 되풀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