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함없이 쳇바퀴 돌 듯
돌아가는 일상생활 속에서
일년을 보내고 제야의 종소리 타고
또 한해를 선물 받는다
일년은 열두달이라는 공식아래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며
지난 한해 보다 더 나은 삶을
위하여 붉게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 새해 아침을 맞이한다
유효기간 일년을 받아
새로운 출발선에서 한 걸음씩
달리며 앞으로 나아간다
험난한 고개를 잘 넘어
평탄하고 기름진 옥토의 길로
들어서며 기쁨과 환희를 느껴보자
맑고 밝고 훈훈하며 들꽃처럼 강인한 생명력으로 살아갑니다 사회생활에 따른 스트레스 다양한 상황들을 통해 느낀점들을 글쓰기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