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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
‘미술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2025) 저자, 미술을 쉽게 풀어내며 전시, 작가 매니지먼트, 출판, 강연으로 예술의 가치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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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환
요즘 저는 시간부자가 된 사람입니다. 은퇴한 뒤 현역시절의 경험을 토대로 나눔과 배움에 집중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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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키키 정세복
20년도 팬데믹 창업 그 이후 생존에 대한 고민과 살아있음을 기록합니다. 아직 자유를 꿈꾸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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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냥이
<미술관에 간 클래식>, <클래식이 들리는 것보다 가까이 있습니다> 저자 & 독주앨범 <올 어바웃 로망스 (소니뮤직)> 발매 바이올리니스트, 비올리스트, 클래식강연자 및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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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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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헌주
시인/ 인문학 강사/ 청소년 행복 테라피스트. 고전, 인문, 철학, 청소년과 관련한 에세이와 시를 쓰고 강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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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욱
술 인문학, 트렌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전 숙대 미식최고위과정, 세종사이버대 겸임교수로도 활동 중이며, '젊은 베르테르의 술품'과 '말술남녀', '술기로운 세계사'를 집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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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원
덕원의 인문명리학입니다.. 저는 30년간 명리학계에 종사해온 베테랑으로서 명리학과 인문학의 융합을 통해 인간의 삶을 더욱 입체적으로 해석하고자 하는 노력을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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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파스
캐나다와 일본 생활 경험을 통해 관찰한 차별과 혐오, 사회 갈등에 대한 분석. 이민자로서, 통역사로서, 세 문화권을 넘나들며 깨달은 점들을 에세이 형식으로 풀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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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가
정작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문화와 예술을 향유하며, 책 읽고 글 쓰고 사유하는 삶 속에서 머물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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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andO
사람들 앞에선 말수가 줄지만, 음악 앞에서는 수다쟁이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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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현
200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문학비평 당선 / 2009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단편소설 당선 / 취미-취향을 글쓰기로 이어주는 글쓰기 코치와 전기작가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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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z토퍼
삶의 향기를 나만의 색으로 물들이며 ‘나답게’ 걸어가는 글무리 작가 Itz토퍼입니다. 오늘 당신의 하루에도 작은 위로와 빛이 스며들길 바라며, 제 속의 글무리들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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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담
새벽독서 8년째, 시인, 수필가, 경영학박사/교수, SSWB-ACT 코치, '건율원'에서 '체계적양서읽기'를 운영중이며 '엄마의 유산'외 11권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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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담훈
일상의 가장 사소한 순간에서 인간의 감정을 발견하고, 그 감정을 문학과 철학으로 기록합니다. 쓸모없어 보이는 것들의 쓸모를, 가장 평범한 자리에서 길어 올리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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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섭
[KHCU]대학원 문화예술경영 전공, 활동분야_ 문화기획, 연출, 감독,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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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노래
자유롭게 음악의 바다를 누리는 범고래의 세상 모든 음향기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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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성
마음챙김 명상과 필사하고 있습니다. 출판사 채널 운영하며 유튜브 촬영하고 출판 기획하고 있습니다. 인문학 연구와 집필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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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식
법률에 의한 임무의 정지. 늘 2막이 어쩌구 저쩌구 한다. 어차피 인생은 1막 뿐인데... deus ex ma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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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일
안녕하세요, 패스트파이브 김대일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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