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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제작하는 선생님
워드프레스로 홈페이지를 제작합니다. 전직은 교사, 지금은 웹에이전시를 하며 살아갑니다. 저도 지금의 제가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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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수
직원이 불편한 CEO를 코칭하는 김필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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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길 조경희
그룹홈을 24년째 운영하고 있고 나이 50넘어 입양한 아이를 키우며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저서로는 [행복의 온도] [육아는 리허설이 없다] [나의 직업은 엄마입니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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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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