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바 요시타카, 《책 따위 안 읽어도 좋지만》
책을 읽고 '아는 것'이 '사는 것'과 이어져야 한다는 생각을 최근 들어 자주 한다.
아는 것이 사는 것과 이어지는 삶.
왜 그런 삶을 사는 데엔 용기가 필요하게 된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