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쓰기] 연트럴파크 버스킹

by 구선아

2017년 여름 연트럴파크에서 만난 네 남자.

신나게 리듬을 만들던 네 남자. 한참을 서서 리듬을 들었다. 울적한 기분이 신나지다니. 집에 오는 걸음도 한결 명랑해졌다.


지금은 어디에서 리듬을 만들고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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