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쓰기] 연트럴파크 버스킹
by
구선아
Oct 7. 2019
2017년 여름 연트럴파크에서 만난 네 남자.
신나게 리듬을 만들던 네 남자.
한참을 서서 리듬을 들었다.
울적한 기분이 신나지다니. 집에 오는 걸음도 한결 명랑해졌다.
지금은 어디에서 리듬을 만들고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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