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랄리 빅포드 스미스, 《여우와 별》
“별을 찾아 나설 때였다.”
- 코랄리 빅포드 스미스, 《여우와 별》
젊은 커플이 책방에 들어왔다.
책방을 두리번거리던 남자가 말했다.
"내가 꿈꾸는 삶이 여기 있어!"
남자가 꿈꾸는 삶은 무엇이었을까.
그가 책방에서 본 삶은 무엇이었을까.
내가 꿈꾸었던 삶은 무엇이었을까.
읽고 쓰는 삶을 삽니다. 도시를 연구하고 책방을 운영합니다. <때론 대충 살고 가끔은 완벽하게 살아> <퇴근후 동네책방> <바다 냄새가 코끝에> <여행자의 동네서점>을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