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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꾸미
회사에서 도망치듯 퇴사하고 흘러가는 세상 속에서 파도를 올라 타려고 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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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섭
심규섭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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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채
비워야 채워짐을 깨닫고 아이와 둘이서 사는 싱글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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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드작가K
16년 군생활의 자발적 퇴사자. 자신이 좋아하는 일로 나답게 사는 N잡 크리에이터이자 글쓰는 노마드 <독서, 여행, 글쓰기와 자유를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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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윤
방송작가 16년 차이며 미혼부 연예인과 결혼 5년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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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aine
작은 개인카페를 운영하는 줏대없고 예민한 초보 자영업자 입니다. 관심사는 많지만 지식의 깊이가 얕아 의식의 흐름대로 생각하고 겪은것들을 글로 옮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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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아
온아입니다. 제가 보고 있는 세상을 여러분께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단 한 사람이라도 제 글로 인해 미소 짓거나 삶의 희망 또는 사사로운 것들이 행복해 보이길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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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십편
83년생이 살아온 집들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힘들지만 솔직한 기록이 누군가에게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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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
<Mom’s search for meaning>전업 엄마의 삶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내 삶의 의미를 찾아 헤매다 깨달았습니다. 나는, 읽고 쓰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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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예
문학계의 테일러 스위프트가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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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
어쩌다, 특수교사! 깃털처럼 가볍게 살고 싶은 생계형 인간. 학교에선, 따뜻하고 웃기고 진지한 인간이고 싶습니다. 브런치에선 솔직한 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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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전성시
'문과'와 '이과' 사이에서 세상과 사람을 바라보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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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파란
디자이너에서 사회복지사로 시작한 인생 2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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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배씨
아이들을 가르칩니다. 문학. 드라마. 영화의 소비자에서 생산자로의 전환을 꿈꾸며 일하는 틈틈이 기록하고 창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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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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