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살에 전문대에서 시작해 Nurse Practitioner가 되기까지
지난번 영국의사님을 인터뷰 한 영상을 보시고, 많은 분들께서 도움이 되었다는 피드백을 받고, 이번에는 미국에서 Nurse Practitioner로 일하고 계신 Freewind님과 함께 했습니다.
Nurse Practitioner는 주마다 다르기는 하지만, Freewind님이 거주하고 계시는 워싱턴 주에는 의사와 같이 환자를 진료하고, 처방을 내리며, 개업을 할 수도 있습니다. 결코 쉽지 않은 과정이지만, 나보다 먼저 해 본 사람을 보고, 한 분이라도 용기를 내실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26세에 미국에 이민와서, 35세에 조산을 하고, 아이가 신생아 중환자실에 입원을 하면서, 생각지도 못했던 쪽으로, 만 35세에 신생아를 등에 업고 전문대로 시작해서, 38세에 RN이 되고 45세에 의사와 같은 업무를 하는 Nurse Practitioner가 되기까지, 영어공부, 이민생활, 늦게 시작한 공부, 워라벨까지 솔직하게 인터뷰에 임해주신 Freewind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Freewind의 내 맘대로 Vlog도 많이 사랑해 주세요!
https://www.youtube.com/c/AndrewStormtrooper
- 미국에서 출산과 육아로 경력이 단절되어 진로를 고민하시는 분들
-나이가 많아 새로운 진로를 찾는 게 망설여 지시는 분들
-영어 때문에 직장 찾기가 어려우신 분들
-미국에서 의사/간호사로 커리어 피봇을 꿈꾸는 분들
-미국에서 의사/간호사가 되고 싶지만, 학비 때문에 고민이신 분들
-현재 한국 의료계에 종사하고 있지만, 미국 유학이나 이민을 계획하고 있으신 분들
https://www.youtube.com/watch?v=mRbrU5f9_Fw
코시국에 최전방에서 애쓰고 계시는 모든 의료진들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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