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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기
2024 국제신문 신춘문예 단편소설 '공존' 당선. 잘 늙어 멋진 할머니가 되는 것이 인생의 최종 목표. 에세이와 소설, 밥벌이가 되는 다양한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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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석
조용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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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hoi파파
꾸준하게 글쓰고 싶은 40대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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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환
현업 게임 시나리오 작가이자 에세이스트 입니다. '준비한 마음이 모두 소진되어 오늘은 이만 쉽니다'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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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화상
심리학 카페를 운영하며 상담가로 활동하고 있는 워킹맘. 백 만 팔로워를 이끄는 파워 블로거라 소개하고 싶지만 구독자 수는 겨우 스무 명 남짓. 초보 상담가의 좌충우돌 심리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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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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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스타
시니어 콘텐츠 제작/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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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저서 <오늘로 쓴 카피 오늘도 쓴 카피> <카피 쓰는 법> <편애하는 문장들> <요즘 사는 맛2(공저)> <일기를 에세이로 바꾸는 법> <자기만의 책방> <문장 수집 생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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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숲
이름을 붙여 호명하고 싶은, 그래서 가끔 부르면 이대로 다시 안겼으면 하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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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숳
그림 나부랭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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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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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숲
하고 싶은 것을 더하고, 하기 싫은 것을 덜어내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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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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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네가족
아이 셋, 가족이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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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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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다
깊고 느리게,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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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루
lizmare8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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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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