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리사랑
불효자
by
동천 김병철
May 13. 2022
오월은 가정의 달 모두가 화목한 양
산으로 바닷가로 가족여행 떠나지만
어머니 홀로 사시는 고향 산천 잊는다
아들딸 키울 때는 세상이 내 것인 양
부모님 깊은 사랑 무심코 지냈는데
손주들 커가는 모습 불효자를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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