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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
2005년 푸른책들 미래의 작가상을 받았습니다. 청소년소설 <길 위의 책> <밤바다 건너기> <키 다른 나무들이 숲을 이루고>등을 출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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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20대에 남성지 기자, 30대엔 평범한 직장인이 됐습니다. 젊은시절 연애에 미친 연미새, 부모님께는 불효녀. 지금은 제법 정신을 차려 글로 과거를 청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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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라디오와 밤이 있는 한 낭만은 영원하다고 믿는 사람. 전직과 현직을 오가는 라디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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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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