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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애넷맘
열세 살 아들 서준이를 떠나보낸 뒤, 글이 나의 기도가 되었습니다. 내가 지나온 슬픔이 누군가의 오늘에 닿기를… 특히 자식 잃은 부모들에게 작은 위로와 응원, 그리고 희망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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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떨결정
자살유가족으로 살아가는 날들과 그 일을 잊고 살아가는 순간들에 대해 남깁니다. 사랑하는 것들에 대해 쓰고, 대체로 그냥 태어났으니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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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 Helen 꿈꾸는 암환자 ㅣ암극복 약사
17cm가 넘는 전이암을 떼어낸 후 6번의 항암치료, 28번의 방사선 치료를 병행했습니다. 그 후 추가 항암치료를 거부하고 자연치료로 건강을 회복해 나가고 있는 약사엄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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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
2023년 11월 위암4기 판정, 20대 환우입니다. 당당한 암환자. 진단받자마자 암밍아웃. 사람이 주는 힘에 늘 감사. 오늘을 살자! 감사하자! 긍정적인 생각, 마음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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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헌
자신만의 세계와 외부의 세계가 소통해야만 더 넓게 보고 깊게 생각할 수 있다. 어제와 오늘, 내일의 무한 반복을 통해 무엇 하나에 집착하는 일 없이 자유롭게 살아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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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은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하는 것들을 글로나마 적어내리는 사람, 크고 작은 감정들을 이야기하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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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태
삶을 사랑합니다. 당신도 제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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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n LA
글쓰기 작가. 인생에 혹독한 겨울이 올 때마다 글쓰기로 치유의 봄을 맞이했습니다. 삶에 따뜻한 위로, 희망, 꿈, 용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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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niwoogi
즐겁게 일을 하다가, 2022년 유방암 치료를 받았습니다. 이를 계기로 건강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고, 2023년엔 건강, 도전, 감사하게 살았습니다. 2024년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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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봉
일상생활들을 글로 표현해 보는 소소한 시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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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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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티피컬레이디
고기능자폐스펙트럼(아스퍼거증후군) 진단을 받은 남편과 고군분터 10년차 뉴로다이버스 커플로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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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세진
글 쓰는게 구원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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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리의사
의사, 작가, 남편, 아빠 외모만큼 눈부신 마음을 가진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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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글 쓰는 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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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alyn
대학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하다 때려치고 피아노 전공을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Wayne State University에서 Communication Arts를 전공하는 교환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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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건
"무엇이든 자주 생각하고 곱씹으면, 그것이 마음의 성향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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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꼬마
나를 앓고 나를 알고 나를 아울러 너와 아름답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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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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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지맘
암을 만났다.2022년 화창한 봄날에.. 저는 20년경력의 태교전문가이며, 사회적기업가입니다. 암을 태교하고, 삶을 태교중인 저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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