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UI 포트폴리오에서 가장 많이 하는 실수

멘토가 자주 보는 UXUI 포트폴리오 실수

by 이도윤

멘토가 자주 보는 UXUI 포트폴리오 실수


포트폴리오를 열심히 만들었는데

결과가 아쉬운 경우가 있다.


실력이 부족해서라기보다

작은 실수들이 설득력을 떨어뜨린다.


멘토링을 하며 반복적으로 보게 되는

대표적인 실수들을 정리해본다.



1. 결과부터 보여주는 실수


첫 장부터 완성된 UI가 등장한다.


하지만 실무자가 궁금한 건

“왜 이렇게 만들었는가”다.


문제 정의 없이 결과부터 나오면

좋은 디자인도 설득력을 잃는다.



2. 화면 나열형 포트폴리오


페이지는 많지만

이야기는 없다.


캡처가 많다고

사고가 보이는 것은 아니다.


포트폴리오는 작품집이 아니라

문제 해결 과정이다.



3. ‘내가 한 일’이 보이지 않는 실수


팀 프로젝트에서 특히 자주 보인다.


기여도를 숫자로 적기보다

어떤 의사결정을 했는지가 중요하다.


내가 고민한 지점이 드러나야

포트폴리오는 살아난다.



4. 근거 없는 디자인


“더 좋아 보여서”

“깔끔해서”

“요즘 트렌드라서”


이 문장은 설득력이 없다.


선택에는 항상 이유가 필요하다.



5. 회고가 없는 포트폴리오


완벽한 프로젝트는 없다.


하지만 회고가 없는 포트폴리오는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지 못한다.


회고는 단점이 아니라

가장 강력한 무기다.

성과를 만드는 방법도 구성해 두었으니 참고해주세요



결국 실수의 본질은 하나다


실수는 디자인이 아니라

사고가 보이지 않을 때 생긴다.


포트폴리오는

잘 만든 화면보다

어떻게 생각하는 사람인지 보여주는 문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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