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무슨 ‘아이스 밀크 라떼 콜드브루’ 같은 소리냐…
UX/UI 프로덕트 디자인
(그레이트 UX 퓨전 합체!!!)
이런 용감하고 용맹스런 이름엔 기절초풍이 능사.
그저 긴 한숨이 실처럼 뽑혀 나오는 가운데 이상하게
실타래는 더욱더 뒤엉키고 있는 기묘한 아이러니.
이것이 저 변종 호문쿨루스와 대면하게 된
나의 첫 피드백을 묘사해 본 표현이렸다.
마치 AI 시대를 정조준하고 있는
뭔가 새로운 미래 디자이너(?)의 이상형처럼
그려대는 통에 도저히 가만있을 수가 없었다.
하아...
이.. 이런 용어는 없다...
있어빌리티 전형일뿐.
단언컨대,
이런 조어법 자체가 그냥
사기이자 고약한 상술이다!
그러니 제발, 속지 말자.
그보단 쓰지 말자. 부디.
내가 괜히 심술부리는 게 아니다.
박사님 제가 대신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