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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안녕하세요 메리 작가입니다. 머리끈 불끈 동여매고 신발 끈 꽉 조이고 손목밴드에 의지해서 오늘도 육아 일상을 살아내고 계신 많은 어머니 아버지께 저의 작품을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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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사이드업
시끄럽고 서글픈 만화를 그립니다. 이따금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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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다
깊고 느리게,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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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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