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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꽃
글을 늘 써 왔는데 내 글은 없습니다. 이제는 공공의 글이 아닌 내가 쓰고 싶은 글을 써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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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충 투툼이
15년 직당, 갑상선암 투병, 창업 10년 그리고 파이어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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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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