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볼 수 있는 건 아니니까
맑게 펼쳐진 하늘을 보고 싶다고 해서 언제나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잠시, 숨을 고르게 만드는 노을을 언제나 볼 수 있지는 않다.
대단하거나 거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해서 씁니다. 결국 어떤 공간이나 시간의 완성은 그를 채우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