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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때로
늘 어딘가 중간에 있습니다. 열심히는 부담스럽지만, 성실하긴 하기에 그 어디즈음 "때때로"쯤 있습니다. 책을 읽고 후기를 쓰다보니, 나의 이야기도 남기고 싶어 "때.때.로."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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뿡어
나를 찾으며 배운 내용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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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30대 시선으로 바라본 사회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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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준
쓰기 쉽고, 읽기 쉬운 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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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초보(初步); 처음으로 내딛는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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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잎
나뭇잎 색이 변하고, 눈이 내리고, 비가 내리는 일상의 당연한 변화들에 행복을 느끼며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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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쓰고 싶은 걸 씁니다. 이유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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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
오랜만에 들른 할머니 집처럼 잠깐의 휴식이라도 전할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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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yunseul
90년대생 작가 윤슬입니다. 흙 파먹던 꼬맹이, 이젠 노트북 앞에 앉아 일을 합니다. 그 사이 얼마나 많은 사건들이 터졌는지. 우리들만의 그러나 모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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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genny
지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우연히 브런치 작가가 되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필사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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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햇살
따뜻한 햇살을 요리하는 여름의 부엌에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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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o
Counting Stars, 원 리퍼블릭의 노래를 흥얼거리며 세상을 기록 중인 살짝 모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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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진
글쓰기, 그림그리기를 좋아한다. 주로 짧은 감성글과, 독자에게 질문을 던지는 긴 글을 종잇장에 쓴다. 당신의 종잇장에는 지혜가 가득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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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이
살림하는 사이에 독서와 글쓰기를 하며 열 여섯 살 반려견 비누와 함께 삽니다. 그래서, 그러니까, 그래도 그냥 사는 이. <그사이>입니다. 따뜻한 글로 마음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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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책, 글, 식물, 산책, 사진. 가사와 돌봄 노동자. 암경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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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
쉽게 입히는 한복을 짓는 사람. 한복 실 hanbok sill《CONSCIOUS HANBOK》 제작중. 늘 바느질을 하고,자주 사진을 찍고,종종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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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희
일상의 여백에 문장을 놓습니다. 과거와 지금을 모두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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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uquette
프랑스 국민 간식이라는 슈게트는 영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에서 주인공 마르셀의 치유와 성장을 상징합니다. 이 기록이 자기만의 비밀정원으로 향하는 영감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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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
모스카토와 시모어 번스타인의 말을 좋아해요 그 사이에서 또다른 무언가를 꿈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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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현 작가
🌟나의 스토리가 스펙이 되는 글쓰기 모임 -빛.쓰.다. 모임 운영 🌟삶을 자유롭게 유영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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