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산을 오르고 또 올라서, 정상에 올랐습니다.
그런데 정상에 올랐더니 앗! 그게 내가 오르려고 하던 정상이 아니라면, 어떻게 할까요?
모두가 부자가 되는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런데 부자가 되는 방법에만 열을 올릴 뿐, 진짜 '부자'가 무엇인지, 나는 왜 부자가 되고 싶은지, 어떤 모습의 '부자'가 되고 싶은지에 대해서는 생각해 본 적이 별로 없습니다.
마치 매일 바쁘게 살지만, 진짜 '나'를 들여다보지 못하는 것처럼.
남들이 좋다고 하니까 나를 꾸역꾸역 밀어넣으면, 달성해도 달성하지 못해도 좌절감이 밀려올 뿐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진정 행복한 부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래 글을 읽어보면 끄덕이게 되실 거에요. :)
오늘을 잘 사는 연습, 성공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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