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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애
삼성전자 HRDer 9년, 전문 퍼실리테이터 10년 . 500번의 워크숍에서만 볼 수 있었던 리더들의 이야기, 조직의 민낯, 사람들이 서로를 이해하게 되는 순간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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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스
오래 사람 곁에서 일했습니다.그 시간은 늘 보이는 문제보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먼저 생각하게 했습니다. 일과 삶의 틈에서 건져 올린 질문들, 상처와 회복의 시간을 천천히 적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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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복라이프
두 번의 대학 입학과 졸업 엄마/아내/딸/며느리/회사원 늦은 나이에 두번째 삶을 치열하게 살고 있습니다. 단독자가 되고 싶은 방랑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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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럽보다달콤
대중문화 속 인사이트를 찾는 공인노무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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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탐구자
사람은 공간을 정의하고, 공간은 사람을 정의합니다. 우리가 존재하는 삶의 공간들에 대해 생각합니다. 공간에 대한 철학, 경제학, 공학, 법학 등 다양한 시각의 접근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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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의 토닥토닥
필명 은파랑. '토닥토닥' 출간작가. 복잡한 마음을 단순하게 풀어내는 글을 씁니다. 지친 하루에 작은 쉼이 되는 문장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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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봄
누리봄 브런치입니다. 누리봄은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라’는 대한민국의 중심 가치인 홍익 정신을 나와 주변에 알리며 젖은 마음을 따스한 온기로 말려주는 힐링 스토리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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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그해그
아이들의 자라는 뒷모습에서 발견한 나의 유년기와 일상의 소중한 조각들을 시와 에세이의 경계에서 깊이 있게 풀어내고자 합니다. 작지만 소중한 시집 두권을 부크크로 출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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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여백
치열했던 지난날의 경험과 역경을 이겨낸 지혜를 진솔한 에세이로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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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변호사 생활과 삶을 직접 경험하면서 느낀 점들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사기를 당해 돈을 날린 사연, 진짜 부자들의 사연과 돈에 대한 저의 생각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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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울
봄울은 ‘보물’이라는 뜻을 품은 이름입니다. 사람과 하루 속에 숨어 있는 보물을 발견하는 관찰자입니다. 발달이 느린 두 아이와 함께 상처보다 은혜를 더 오래 바라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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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머리로 묻고 가슴으로 답하다. 손은 거들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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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준
글쓰기를 좋아하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14년에 '직장생존병법 41가지', 16년에 '아이와 함께하는 역사여행'을 출간했고, 올해 세번째 책 출간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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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결말을 알 수 없는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사건이 끝난 뒤에도 남아 있는 시간, 그 이후의 삶을 기록 합니다. 짧지만 오래 남는 문장을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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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H KIM
디지털 업무환경과 조직, 혁신 정책과 경영을 다루는 연구자입니다. 보이는 현상보다 그 이면의 질서에 주목하며, 서로 다른 선택과 시도들이 끝내 어디로 수렴하는지를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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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SEOM
안전을 업으로 조직의 안전을 책임지는 자리까지 걸어왔습니다. 현장에서 배운 한가지 믿음, 안전은 규정이 아니라 사람을 지키는 철학입니다. 이제는 그 이야기를 풀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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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드형
아직은 작가 연습생입니다. * 문화잡지 <쿨투라> 병오년 1월호에 제 글 '나의 로시난테에게'가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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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춤의 일기장
매일 다른 하루에서, 마음이 멈추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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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의신조이
영업의신조이 | 지구별을 여행하는 존재 관찰자 사람을 만나고, 마음을 읽고, 관계를 세우는 일. 그 모든 여정은 결국 ‘감정의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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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폴
해외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기술영업, 스타트업 CEO 코치등 독특한 경험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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