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기억보다 상대가 더 많은 것을 기억해 낼 때
몰랐던 내 시간을 상대가 더 자세히 끄집어낼 때
추억이란 이름으로 하나가 된다.
_성요셉
세계 3대 판타지 작가를 꿈꾸는 작가 , 장편소설 『조용한 흡혈마을』,중편소설『영혼의 온도』, 동화『핼러윈 마을에 캐럴이 울리면』,『산타 마을에 악당이 산다』,『미운 오리 수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