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헤비메탈 밴드 앤빌
1. 때는 1996년
2. 일렉트릭을 어쿠스틱으로 바꾼 언플러그드(Unplugged)가 유행이었던 시절
3. 캐나다 헤비메탈(Heavy Metal) 밴드 앤빌(Anvil)이 의미심장한 제목으로 앨범 발표
4. 그 이름하여 [Plugged In Permanent]
5. 누가 보아도 언플러그드를 향한 도전
6. 해석하자면 '나는 곧 죽어도 플러그드', '플러그드 영생불사'
7. 그러나 아무도 앤빌이 이런 앨범 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함
8. 지금도 그렇고, 그때도 그랬음
9. 앤빌, 1980년대 초반 'Metal On Metal'로 잠깐 인기 얻은 바 있음
10. 반짝이, 원 히트 원더(One Hit wonder) 밴드
11. 앤빌 7집 [Plugged In Permanent]는 발표와 동시에 자연스럽게 묻힘
12. 앤빌은 어떤 밴드인가?
13. 헤비메탈 듣는 사람에게 앤빌 아느냐 했을 때 1,000명에 하나 알지 않을까 싶음
14. 2019년 현재 밴드 앤빌 인지도 거의 없다고 보는 게 맞을 듯
15. 1996년 당시 인지도 역시 크게 다르지 않았을 것으로 생각함
16. 그랬던 밴드가 언플러그드에 도전장을 내민다, 콧방귀 뀌지도 않았을 것
17. 또한 이 앨범이 나왔던 1996년은 헤비메탈 인기가 많이 떨어졌던 시기
18. 시대적, 개인적 상황과 배경 고려했을 때 취지는 인정할 만 하나 현실을 읽는 데 실패한 앨범
19. Unplugged 난 반댈세
20. 예, 그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