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1000일

벌써 1000일

by 엄마A





꿀띠 천일 사진을 찍고 싶었다.


나름 풍선도 사고 옷도 사고… 했지만 다 싫대..



천년의 사랑도 위협하는

항마력의 미운 네 살..

다섯 살이 되면 괜찮아 질까?


그래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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