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3
by 서하
너의 눈물이
내 눈가를
적시는 것은
우리가
같은
그물
안에
있기 때문이다
P.S: “당신의 고통은 나와 무관하지 않습니다 — 우리는 같은 사랑의 그물 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