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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용
각종 에디터입니다. 해야 하는 걸 합니다. 책이 네 권 나왔습니다. instagram.com/parcchanyong iaminseoul@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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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ding
지금의 감정에 소중해지자. 다시는 못만날 수 있는 인연을 떠나 보내고. 소소하게 읽을 수 있는 사랑보관함 / 카카오톡 상담창구 @나미야잡화점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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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코
현직 패션업계 종사자로 아메리칸 캐주얼, 빈티지 아메리칸 컬쳐, 해외 전시회 이야기 등을 이웃 집 형의 아메리칸 캐주얼 이야기 라는 주제로 풀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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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누
책, 영화, 일상에 대한 기록들을 씁니다. "내가 아는 유일한 것은 우리가 다정해야 한다는 거예요. 제발, 다정하게 대하세요. 특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모를 때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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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
게임중독 폐인에서 고시 2관왕이 된 평범한 인간. 누군가의 질문으로 인생이 바뀌다. 한번은 대답했어야 할 물음. 저서, «한번이라도 모든 걸 걸어본 적 있는가» 알라딘 신간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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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이북스
유아이북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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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정
템포러리 컨템포러리 언택트 문화공간, 점빵 밝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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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캐롯
" 왜 나는 데님을 좋아 했을까? "라는 의문에서 출발 했습니다. 여러분에게 제가 좋아하는 청바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 드리고 싶습니다. ( 비정기 연재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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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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