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밭생활이 너무 즐거워

봄의 일러스트 2020

by Vegit

겨울을 나고 씨앗을 맺느라 꽃을 피우는 식물들을 볼때마다 대견하고 뿌듯한 마음이 든다.

내가 심은것도 아닌데, 내가 너무 신나서 텃밭가는 길이 즐겁다.

쪼그려앉아서 자세히 보면 작은 식물들의 숲이 보인다.


E2B4E635-83F5-4634-8F1B-C727489F1DBC_1_105_c.jpeg 텃밭에서 (c)2020. vegit_illust.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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