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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던트 비
AI (Animal Intelligence) 7부작은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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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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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열
달항아리 아트뮤즈(달뮤즈) 대표 이종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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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
작가 영순입니다. 출판 제의, 강연 제의 언제나 환영합니다. 누군가를 치유하고 살리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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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자의 음반실 HENUA 리듬의 집
나는 숨쉬며 살아가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리스도의 리듬을 연주하는 등불)헤누아 새신랑 요한의 이야기 (추가예정, 묵음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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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영
전방송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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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놀치김지유박사
치유산타김지유박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삶의 치유예술인 푸드표현예술치료 K-Therapy, 푸놀치(PuNolChi) 창시자. 밥상위의 심리학, 푸놀치로 사랑을 희망을 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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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ameg
'소극적 열정'과 '이기적 배려'로 산다. 또 '얕지만 깊게' 또 '작지만 크게' 살고 싶다. 더 늦기 전에 지금까지 와는 다르게 조금은 넘치는 내가 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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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kim
연구원과 대학교에서 오래 근무하고 얼마전 정년퇴임, 기업 관련 연구/자문/집필, 은퇴 이후 작가로 변신, 취미는 여행과 사진, 이메일 sant090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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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우스
2011년생 쌍둥이 아들 둘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내용을 글로 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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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의 착한 내면을 보고, 현실의 언어를 시와 소설로 바꾸는 사람. 현실과 상상을 잇는 이야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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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lex
빠르게 흘러 가버린 시간 속에서 미쳐 쓰지 못한 감정들과 아직 남은 가슴속의 글을 남기려합니다. 이제 얼마남지 않은 날들 여유를 부릴 시간도 별로 남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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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pheus
깊고 푸르게 思惟하며 태워버린 시간을 아쉬워 하지 않겠습니다. 가난한 손에 책 한 권 들고 길 떠날 수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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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
감정 서사를 쓰는 소설가 이서입니다. 일상의 감정, 상실, 회복을 엔지니어 관리자의 시선으로 포착해 소설로 연재합니다. 따뜻한 일상 에세이도 함께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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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펜
자기개발에서 일상의 소소한 행복, 음악의 감동, 그리고 현명한 투자까지, 모든 경험은 나에게 성공이란 끊임없는 배움과 자아 실현의 과정임을 가르쳐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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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노병
군에서 30년, 기업에서 17년을 보내며 얻은 경험과 깨달음을 담백하게 나누고자 합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울림이 되길 바라며, 천천히 글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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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작가
길에서 달리고 있습니다. 책에서 길을 찾고 있습니다 중년 여성의 달리기와 삶을 전하고 그 길에 같이 서보자 유혹합니다. 함께 글 읽고 길 떠날 사람들에게 작은 용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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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기
낮에는 데이터를, 밤에는 운동화 끈을 조이며 인생을 연구합니다. 숨이 차오르는 달리기와 기다림이 필요한 식물을 통해, 느리지만 단단하게 쌓이는 삶의 궤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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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ly
30대 직장인, 에세이스트. 복잡한 도시에서 단순하고 단단하게 살아가는 법을 고민합니다. 나를 지키는 관계와 일상의 마음 챙김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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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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