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여전히 방황하며 방랑하는 인생을 살고 있고, 올해는 특히 다이나믹한데(?) 책으로 많은 위로 받고 있는 요즘. 좋은 습관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은 영원히 사라져버린 그곳. 잘 살아계시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