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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꾼
<참 괜찮은 말_마음을 담다>저자. 예술을사랑함. 가슴을 움직이는 언어와 감각적인 글쓰기에 매료된 사람. 공공기관에서 심리상담, 강의로 삶에 고군분투하는 사람의 마음을 만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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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 코치
따뜻한 진심을 믿습니다. 관계에 대해 고민하고 글을 쓰고 이야기 나누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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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현
웹툰으로 세상을 읽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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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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