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창작쿵
꽁냥꽁냥
by
베로
Aug 26. 2024
꽁꽁 숨겨놨던 냥이의 초감각 발톱이 젤리 밖으로 살짝 나와 나랑 놀래? 살짝살짝 할짝할짝 살랑이는 것. 상대도 나랑 놀 마음이 있을까 살짝살짝 살펴보고 맘이 통하면 발톱은 잘 넣고 냥이 젤리로 꾹꾹꾹꾹 꽁냥꽁냥 노니는 것
keyword
냥이
7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베로
소속
즉흥연극
직업
예술가
가끔 씁니다. 말해지지 않은 이야기들을 만나고 싶습니다.
팔로워
24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잃어버린 시간 2
빗자루와의 마주침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