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든 장소든모든 익숙한 것을 뒤로 하고떠날 때 행복하고 싶다면머무를 때 최선을 다했어야 한다.영원히 있을 것처럼 여유부리는 대신당장 떠날 것처럼 치열했어야 한다.상처를 받든 손해를 보든 진실하기 위해서라면갈 데까지 갔어야 한다.
그래서 떠나는 마음이후회보다는 추억으로아쉬움보다는 감사로서운함보다는 희망으로따뜻할 수 있게...온마음 다해.
지구와 인류의 해피엔딩을 믿는 사람. 90년대 초반에 시작한 해외살이를 이어갈 계획이다. 외국항공사에서 근무한 이후 라이프 코칭과 생채식 셰프 과정을 수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