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이쯤에서찬바람 불기 전에되돌아본다새해무드에 젖어부푼 가슴 안고 들어선그 길을, 그때 그 마음으로그날 그 첫걸음으로성심 다해 가고 있는지.
날마다,집착, 두려움, 후회를 비워내고초심, 용기, 인내와 의미로 순간을 채워모두 잠들어 불꺼진 시간에스스로를 마주할 때그래도 평화로울 수 있는나만의 리트머스 테스트를통과하기 위해서... 온마음 다해
지구와 인류의 해피엔딩을 믿는 사람. 90년대 초반에 시작한 해외살이를 이어갈 계획이다. 외국항공사에서 근무한 이후 라이프 코칭과 생채식 셰프 과정을 수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