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한 것들에 대한 고마움

by 윤현희

바이러스의 숙주가 비둘기나 오리가 아니라는 것은 불행중 다행이야.

상황이 예상했던 것보다 두 주 빨리 완화 될 것 이라는 반가운 소식도..

그리고 물가의 새들은 여전히 모두 다 동시에 한 방향을 바라본다. 나는 그 이유가 늘 여전히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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