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의 숙주가 비둘기나 오리가 아니라는 것은 불행중 다행이야.
상황이 예상했던 것보다 두 주 빨리 완화 될 것 이라는 반가운 소식도..
그리고 물가의 새들은 여전히 모두 다 동시에 한 방향을 바라본다. 나는 그 이유가 늘 여전히 궁금하다.
<미술관에 간 심리학>과<마흔을 위한 치유의 미술관>을 썼습니다. PhD in psychology , child neuropsychology & Authoring in art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