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8
명
닫기
팔로잉
8
명
별방구
을지로에 위치한 작은 책방 ‘별방구’의 책방지기로, 일상과 이상 사이 그 어디쯤에 머물며 보고 듣고 느낀 찰나의 순간을 기록하고자 써내려간 이야기입니다.
팔로우
립스틱 짙게 바르고
제 글쓰기는 남들과 살아가면서 한번씩 두번씩 불가피하게 겪는 일들을 말합니다. 결국은 사람이고 일은 그 다음인 거죠. 가장 약한 것은 사람의 마음이며 마음을 다치면 몸이 아픕니다.
팔로우
카시모프
별들 사이를 나는 방랑자. SF보다 더 SF같은 현실을 사는 자
팔로우
정우열
안녕하세요 정신과의사 정우열입니다.
팔로우
영감
기억 속에 살아 남은 생각들, 겪은 일들을 글을 통해 나눕니다. 가치있는 충언과 쓸데없는 잔소리 사이에서 줄을 타겠지요. 읽는 이가 헤아립니다.
팔로우
김콤마
김고명. 출판번역가(2008~). 소설가 지망생. (舊 김하이라이트)
팔로우
눈큰
책을 번역합니다. 번역 일이 없을 때도 늘 글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이제는 종종 빵도 구워요. 밀리 오리지널 <이런 번역가도 있습니다>를 썼어요.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