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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희
엄마가 되고 나니 오랫동안 죽어 있던 문장들이 다시 내 안에서 꿈틀대기 시작했습니다. 내 아이의 '다름'이 질문 받지 않아도 되는 사회를 꿈꾸며 낱낱이, 켜켜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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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그림책 작가. 읽고 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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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희령
<이야기의 발견>< 다초점렌즈> <연애의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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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주
“그들은 두려움을 모르지, 야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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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기획, 데이터, 커리어, 기업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Peter입니다. 10여년간 일하면서 느끼고 있는 것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더 창의적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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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선
기록은 인간이 남기는 최고의 유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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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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