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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쟁이
밝고 정겨운 사람들 사이에서 화초처럼 앉아 있는 걸 좋아한다. 늘 흥미진진한 눈으로 열심히 관찰한다. 듣는 게 더 편한 타입이다. 나의 한해살이는 언제나 책과 함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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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빈 Your Celine
강렬하지 않아도 자꾸 생각나는, 마음을 은은하게 어루만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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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백
생의 기록과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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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캐러웨이
일 할 땐 잘 하고 놀 땐 잘 놀고 싶은 직딩이. 술담배는 못 하지만 커피와 운동은 좋아하는 초딩 입맛 아저씨. 관심사는 여행 독서 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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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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