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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담
사소한 일상의 기록부터 울컥하는 순간, 놓치고 싶지 않은 표정까지. 제 글이 당신의 하루에 한 모금의 따뜻한 차처럼 머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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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
벽돌(brick) 한 장을 쌓듯이, 저의 글을 한 편씩 쌓아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좀 더 단단한 사람이 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에서 워킹홀리데이를 보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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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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