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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무명 연극인이자 프리랜서 작가. 기록으로 살아가는 사람. 사랑하는 사람으로, 그리고 예술을 하는 사람으로 죽고 싶어 가장 여린 곳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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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다협동조합
대학에 가지 않은 삶에 대해, 특히 주거에 대해 고민하고, 말하고, 씁니다. 안정적 주거를 기반으로 한 대학 비진학자의 사회적 고립 해소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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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은 여름
제 몫을 쓰기 위한 계절. 현실과 꿈의 경계를 기웃대는 작가. 산책하듯 사는 MZ프리터 생활자. 책과 미술, 공연, 영화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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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
민식이 두식이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의 사소한 그림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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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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