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0
명
닫기
팔로잉
10
명
여미
지나간 일을 후회하고 울면서 글 쓰는 일이 취미입니다
팔로우
우태영
우태영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강인춘
남녀가 만나 부부라는 이름으로 서로의 몸에 동아줄 칭칭 감고 사는 게 때로는 사랑이고 행복일 때가 있다. 그러다 언젠가는 지겨워 묶인 동아줄을 끊고... <일러스트 프리랜서>
팔로우
연주
글에 마음을 담고 실천하며 잘 자라고 싶은 엄마, 연주입니다.
팔로우
윤성씨
낮에는 물감을 팔고 밤에는 글을 씁니다. 변화의 기록이고 짧은 일기이고 감정의 집합체인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괜찮은 물둘레가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팔로우
유니유니
사는 이야기에 대해 쓰고 그려요.
팔로우
팔구년생곰작가
'혜윰'이라는 단어를 좋아합니다. 혜윰은 '생각'이라는 뜻을 지닌 순수한 우리 말입니다. 생각을 글로 옮기고 사람들과 나누는 것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다녕
옷을 짓고 미소 짓고 인생을 지어갑니다.엄마체험, 이혼체험, 재혼체험, 할머니 체험, 눈물체험, 벅찬 행복체험을 한 강다녕의 '나' 키우며 쓴 내 육아일기 ^^
팔로우
안정갊
때때로 반성문 때때로 일기장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